
잘츠부르크 <루치오 실라>, 데뷔 자리가 된 주니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 8월 2일 무대에 오르는 반연출 <루치오 실라>의 주역 소프라노 교체를 알렸다. 원래 주니아 역을 부르기로 돼 있던 사라 블랑슈(Sara Blanch)의 자리를 도이체 오퍼 베를린 앙상블 소속의 니나 솔로도브니코바(Nina Solodovnikova)가 이어받는다. 솔로도브니코바에게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첫 무대이기도 하다.

전 세계 클래식 매체에서 매일 모은 주목할 소식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 8월 2일 무대에 오르는 반연출 <루치오 실라>의 주역 소프라노 교체를 알렸다. 원래 주니아 역을 부르기로 돼 있던 사라 블랑슈(Sara Blanch)의 자리를 도이체 오퍼 베를린 앙상블 소속의 니나 솔로도브니코바(Nina Solodovnikova)가 이어받는다. 솔로도브니코바에게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첫 무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