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zartiade Logo

모차르티아데

모차르트의 생애와 작품

홈소개연대기작품공연살롱소식
모차르트 소식
News

모차르트 소식

전 세계 클래식 매체에서 매일 모은 주목할 소식

  • 전체25
  • 공연15
  • 녹음3
  • 연구3
  • 기념행사2
  • 미디어2
모차르트 소식
News

모차르트 소식

전 세계 클래식 매체에서 매일 모은 주목할 소식

카테고리

  • 전체25
  • 공연15
  • 녹음3
  • 연구3
  • 기념행사2
  • 미디어2
Today's Headline2026년 8월 4일
니나 솔로도브니코바. 사진 Nelya Agdeeva / OperaWire 제공
—니나 솔로도브니코바. 사진 Nelya Agdeeva / OperaWire 제공
공연

잘츠부르크 <루치오 실라>, 데뷔 자리가 된 주니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 8월 2일 무대에 오르는 반연출 <루치오 실라>의 주역 소프라노 교체를 알렸다. 원래 주니아 역을 부르기로 돼 있던 사라 블랑슈(Sara Blanch)의 자리를 도이체 오퍼 베를린 앙상블 소속의 니나 솔로도브니코바(Nina Solodovnikova)가 이어받는다. 솔로도브니코바에게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첫 무대이기도 하다.

OperaWire더보기›
02
Aug 2026·일요일
  • 공연

    6년 전 잘라낸 아리아가 돌아왔다, 잘츠부르크 '코지'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 8월 6일부터 조안나 말비츠(Joana Mallwitz) 지휘·크리스토프 로이(Christof Loy) 연출의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K.588) 재연 프로덕션을 총 6회 무대에 올린다. 2020년 팬데믹 상황에서 인터미션 없는 축약본으로 초연됐던 이 프로덕션이, 이번엔 당시 잘라냈던 여러 아리아까지 되살린 확장판으로 돌아온다. 2020년 캐스트도 도라벨라 역 한 자리만 새 얼굴이고 나머지 여섯 인물은 그대로 재회한다.

    Salzburger Festspiele더보기›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26 <코지 판 투테> 프로덕션 무대. ⓒ SF/Monika Rittershaus
01
Aug 2026·토요일
  • 공연

    임윤찬의 '모차르트 순례', 두 대의 피아노로 이어지다

    22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임윤찬과 그의 스승 손민수가 모차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10번 K.365를 협연했다. KBS교향악단 창단 70주년 특별공연으로 마련된 무대에서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가 아니라 예술적 파트너로 나섰고, 지휘는 마사토 스즈키가 맡았다. 코리아 타임스는 이번 무대를 임윤찬이 이어가는 '모차르트 순례(Mozart pilgrimage)'의 새 장면으로 평했다.

    The Korea Times더보기›
    The Korea Times 제공
18
Jul 2026·토요일
  • 공연

    라비니아 페스티벌, 산불 연기에 모차르트 오페라 취소

    미국 일리노이주 하이랜드 파크의 라비니아 페스티벌이 캐나다에서 남하한 산불 연기로 대기질이 위험 수위까지 오르자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정돼 있던 모차르트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공연을 취소했다. 성악가 전원이 무대에 서지 않는 쪽을 택했고, 화재나 궂은 날씨 때문에 이 페스티벌 공연이 무산된 전례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초유의 상황이라고 슬립트디스크(Slipped Disc)가 전했다.

    Slipped Disc더보기›
    지휘를 맡을 예정이었던 제임스 콘론. Slipped Disc 제공
17
Jul 2026·금요일
  • 공연

    모차르트 레퀴엠을 그레고리안이 감싼 슈티리아르테의 밤

    오스트리아의 여름 축제 슈티리아르테(Styriarte)가 슈타인츠 교구성당(Pfarrkirche Stainz)에서 모차르트 레퀴엠 KV.626을 무대에 올렸다. 미하엘 호프슈테터(Michael Hofstetter)가 슈티리아르테 페스트슈필오르케스터(Styriarte Festspiel-Orchester)와 아놀트 쇤베르크 합창단(Arnold Schoenberg Chor)을 이끌었고, 슈콜라 레주피나(Schola Resupina)의 그레고리안 성가가 곡의 앞뒤를 감싸며 전례적 흐름을 되살렸다.

    OperaWire더보기›
    촬영: 니콜라 밀라토비치(Nikola Milatovic)
07
Jul 2026·화요일
  • 공연

    블랙워터밸리 페스티벌, 웃음으로 그린 돈 조반니

    블랙워터밸리 오페라 페스티벌의 올여름 돈 조반니가 위험을 피해 웃음으로 승부를 걸었다. 연출가 톰 크리드(Tom Creed)는 이야기를 오늘의 어느 호텔 복도로 옮겨 놓았고, 피터 웰런(Peter Whelan)이 이끄는 아이리시 바로크 오케스트라는 가벼운 슬랩스틱과 정갈한 음악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데 무게를 두었다는 평이다.

    OperaWire더보기›
    촬영: Frances Marshall
05
Jul 2026·일요일
  • 공연

    그랜지 페스티벌, 루세의 티토가 여름밤의 하이라이트로

    영국 햄프셔의 신고전주의 저택 그랜지에서 열린 그랜지 페스티벌이 6월 9일과 10일 이틀 밤에 걸쳐 크리스토프 루세와 레 탈랑 리리크가 이끄는 모차르트 〈라 클레멘차 디 티토〉를 무대에 올렸다. 570석 홀을 가득 채운 이번 공연은 서곡부터 마지막 이중창까지 앙상블과 여섯 성악진이 정교하게 맞물린 채, 이번 여름 시즌의 첫 하이라이트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OperaWire더보기›
    코너 앱스 촬영
01
Jul 2026·수요일
  • 공연

    베를린 새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코미디에 묻히다

    베를린 슈타츠오퍼 운터 덴 린덴이 6월 27일 모차르트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새 연출을 무대에 올렸다. 연출가 안드레아 모제스는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징슈필, 스탠드업 코미디, 카바레가 뒤섞인 하이브리드"로 재구성했고, 평단은 이 발상이 작품의 깊이를 더하기보다 자주 음악과 충돌했다고 지적했다.

    Bachtrack더보기›
    바사 셀림 역의 뷜렌트 제일란, 오스민 역의 다비드 스테펜스, 콘스탄체 역의 아델라 자하리아. © Stephan Rabold
26
Jun 2026·금요일
  • 공연

    20년 LA 오페라 작별, 콘론의 여름은 모차르트뿐

    20년간 LA 오페라 음악감독을 맡았던 제임스 콘론(James Conlon)이 〈마술피리〉로 임기를 마쳤다. 곧 라비니아 페스티벌의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와 아스펜 페스티벌의 올-모차르트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76세의 지휘자는 OperaWire 인터뷰에서 "평생 모차르트 오페라를 220회에서 225회 정도 지휘했고 멈출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OperaWire더보기›
    지휘자 제임스 콘론. OperaWire 제공
15
Jun 2026·월요일
  • 공연

    코벤트 가든 〈피가로〉, 21년차의 빛과 흔들림

    영국 코벤트 가든 로열 오페라가 데이비드 맥비카의 〈피가로의 결혼〉을 21년째 무대에 올렸다. 평론가 알라스테어 매콜리는 1830년 무렵으로 옮긴 디자인이 여전히 가장 아름다운 축에 속한다면서도, 베르트랑 드 빌리가 지휘한 이번 6월 리바이벌엔 "어긋난 요소들이 너무 많다"는 평을 남겼다.

    Slipped Disc더보기›
    데이비드 맥비카 연출 〈피가로의 결혼〉 21번째 시즌 무대. Slipped Disc 제공.
07
Jun 2026·일요일
  • 공연

    모차르트 주간 2027, 햄슨의 코지 판 투테로 막을 연다

    모차르테움 재단이 모차르트 주간 2027의 성악 라인업을 공개했다. 페스티벌은 2027년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며, 토마스 햄슨·캐스린 르웨크·케이트 린지가 출연하고 베티나 가이어가 연출하는 〈코지 판 투테〉가 무대 중심에 자리한다. 1월 27일에는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빈 필이 베토벤 교향곡 제9번을 올리고, 사흘 뒤엔 글린드본 페스티벌이 〈피가로의 결혼〉을 가져온다.

    Operawire더보기›
    Operawire 제공
24
May 2026·일요일
  • 공연

    부다페스트 옛 철도 창고에서 만나는 〈코지 판 투테〉

    모차르트가 다 폰테와 함께 쓴 마지막 오페라 〈코지 판 투테(Così fan tutte)〉가 5월 23일 부다페스트에서 라이브로 공연됐다. 무대는 헝가리 국립오페라의 새 거점, 에펠 아트 스튜디오 — 한때 헝가리 철도망의 중앙 창고였던 공간이다. 연출가 크리슈타 세켈리가 신예 가수들과 빚어낸 이번 신제작은 OperaVision을 통해 전 세계로 동시 송출됐다.

    Slipped Disc더보기›
    Slipped Disc 제공
19
May 2026·화요일
  • 공연

    엘프필 데뷔 드 비크, 모차르트로 정점을 찍다

    모차르트의 종교 음악 세 곡이 함부르크 엘프필하모니 무대에 올랐다. 안토니우스 아담스케 지휘로 몬테베르디 합창단 함부르크 (Monteverdi-Chor Hamburg)와 라우텐 콤파니가 K.47 〈Veni Sancte Spiritus〉부터 K.317 〈대관식 미사〉, 그리고 K.469 〈다비드 페니텐테〉까지 들려준 이날 무대에서 소프라노 지닌 드 비크가 자신의 엘프필 데뷔를 알렸다. 종교와 극장의 경계를 가볍게 넘나든 18세기 음악의 매력이 다시 살아난 자리였다.

    OperaWire더보기›
    OperaWire 제공
10
May 2026·일요일
  • 공연

    취리히 〈티토의 자비〉, 모차르트의 관용을 거꾸로 읽다

    모차르트가 사망의 해인 1791년에 레오폴트 2세의 보헤미아 왕 대관식을 위해 쓴 〈티토의 자비〉가 취리히 오페라하우스 무대에 올랐다. 다미아노 미키엘레토의 연출은 황제 티토의 너그러움을 약점으로 뒤집고, 모든 등장인물이 그를 경멸하는 시각으로 작품을 다시 썼다. 마르크 민코프스키는 시대악기 앙상블 라 신틸라와 함께 모차르트의 이 마지막 해의 작품을 새롭게 조명했다.

    OperaWire더보기›
    Toni Suter 촬영
26
Apr 2026·일요일
  • 공연

    레퀴엠과 모차르트의 편지가 한 무대에서 만난다

    미국 패서디나 합창협회(Pasadena Choral Society)가 5월 20일 산마리노 커뮤니티 교회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무대 드라마와 결합한 'Life of Mozart'를 선보인다. 배우이자 음악가 마일로 브로디가 모차르트로 분해 작곡가가 직접 남긴 편지의 발췌 대사를 낭독하며, 레퀴엠 창작을 둘러싼 정황을 무대 위에서 함께 풀어낸다. 입장은 무료이고 일반에 개방된다.

    OperaWire더보기›
    OperaWire 제공
Mozartiade Logo

Mozartiade

모차르트를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천재의 생애, 불멸의 유산
천재가 남긴 선율의 여정을 따라가 보세요.

YouTube

만나보기

  • 소개
  • 연대기
  • 작품
  • 살롱
  • 소식
  • 읽을거리

고객지원

법적 정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TENSE MOVEMENT 2024. All rights reserved.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