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머니께 말씀드릴게요
18세기 프랑스에서 널리 불리던 작자 미상의 샹송으로, 1761년 파리에서 처음 악보로 출판되었습니다. 연인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사랑 노래 〈라 콩피당스 나이브〉의 가사로 불렸고, 오늘날에는 같은 선율이 ‘반짝반짝 작은 별’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모차르트는 이 여덟 마디 선율을 주제로 12개의 변주곡을 썼습니다. 음원은 미셸 코레트 앨범 《라 벨 비엘뢰즈》에 실린 비엘(허디거디)과 포르테피아노 연주(클로드 플라젤과 포부르동 앙상블)로, 18세기 프랑스에서 이 선율이 즐겨 연주되던 방식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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